조에 인터내셔널 29기, 109명 수료, 28명 침례 받아

조에 인터내셔널 29기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29일(화)부터 12월 2일(금)까지 3박4일 동안 펜실베니아주 포코노 샤토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는 미국뿐 아니라 한국과 캐나다, 영국, 독일, 체코, 중국 등지의 목회자 및 평신도 등 팀 멤버 89명과 캔디데이트 109명 등 총 198명이 참석하였다.
캔디데이트 28명이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였고, 모든 참석자들이 성령의 충만한 가운데 큰 은혜를 체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