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 둘째날, 목사님께서 피부약을 먹지 말고 예수께 의지하라 하셔서 순종했더니 현재까지 약을 먹지 않고도 아무런 병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약없이 견딜 수 없었던 2년여간의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오히려 증상이 호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 / 저는...
"조에 셋째날에 방언을 은사로 받았고 목사님으로부터 축사도 받았습니다. 저는 제 생에 처음으로 예수의 이름을 크고 또 간절하게 불러 외쳤습니다
"이번 조에 성회를 통해서 식었던 제 심령에 성령님을 뜨겁게 체험했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셨는데 이제는 최대한 우리 전도사님의 동역자로 살기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큰소리로 기도하는 것을 창피해 했던 제가 ‘아버지’를 외치며 열렬히 기도했고 손을 뻗치고 점프하며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 사실 저는 조에21기에 참석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이미 침례도...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은혜의 말씀은 메마른 논바닥에 몰이 들어차는 듯 갈급한 내 영혼에 생명을 공급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목사님
"이번 기회를 통하여 저의 신앙노선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주님께 영광돌리며 이 마지막 시대에 귀하게 쓰임받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말씀을 들을수록 예수를 더욱 사모하고 싶다, 더욱 확실히 체험하고 싶다는 절실함이 더해 갔습니다. / 말씀을 들을수록 저의 영혼이 불쌍하다는
"눈물로 온 몸이 잠기면서 울고 또 울고 회개와 감사로 내 눈과 코와 입술과 가슴으로 넘쳐 흘렀습니다. 주님께 단호히 내 믿음을 결단하며 순종하
"이러한 영광스러운 선물을 받은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의 눈물과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조에!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간이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하늘과 땅의 모든 이치가 깨달
"조에에 와서 첫날부터 제 평생에 최대의 섬김을 받았고 찬양에서부터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령을 관념적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조에를
"조에의 3박4일동안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여러가지 생각을 새롭게 하셨다. / 죄와 끝까지 싸우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 직분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 전달되어져 나도 모르게 조에 선교팀에 푹 빠졌습니다." / / 지식으로 고착되어 있는 상태였고 은사와 영성으로서의 목회비젼이 딜레마에 빠져 혼란과 좌절 상태로 친구 목사 권유로 조에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강 목사님의 철저한...
"무릎을 꿇고 힘껏 기도했습니다. 제 생각에 2, 3분 한 것 같은데 눈을 떠보니 ... 제일 싫어하는 친구가 ... 저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
"저는 ‘왜 열매를 얻지 못하는가?’에 대해 힌트를 얻었습니다. 목사님은 무소유를 강조하셨음에 ... 결단했습니다. 이제는 저도 무소유로 살겠습
"조에미션집회를 통해서 제 영의 눈이 뜨이고 제 마음이 열렸습니다. 제 목소리도 몰라보게 좋아지고 맑아져 사람들이 잘 알아 들을 수 있게 되었습
"3년 쯤 전에 오른쪽 무릎인대가 파열되어 아직도 무릎을 꿇거나 책상다리는 엄두가 나지 않는 상태여서 ‘나는 못하지만 예뻐 보이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기도를 하다가 제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리를 살~짝 만져 보았습니다."...
"미국에 선교사로 보냄을 받았으니 선교지에 뼈를 묻어야 한다는 각오, 영혼을 위해 2-3시간의 거리를 차로 달려가는 모습, 나와는 비교되어 부끄러웠다 ... 거룩하고 뜨거운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 모두 예수를 닮은 성도들, 그 얼굴에 환희와 승리의 기쁨이 넘치는 예배 ...
"After prayer my table helper told me that Pastor Kang confirmed / the Holy Spi
"이번 조에에 와서 제가 새롭게 느낀 것은 구석구석 치밀하게 빈틈없이 준비된 모든 내용이 제게는 전부 감동의 도가니였어요. 상상하지도 못한 프로
"저를 두렵게 하고 무섭게 한 귀신이 떠나가면서 제 안에 계신 성령께서 기뻐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감사했습니다. 축사 받기 전에 의심을
"이번조에때 정말 이분들로 그 섬김이라는 많은 은혜받았어요 / 정말 여러분팀들 통해서도너무나 은혜 많이 받았어요. / 감사합니다."
"아버지 집을 향해 가는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에 내가 이 썩어질 육체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듣는 가운데 회개와
"침례를 받기로 작정하고 목사님 앞으로 걸어 나가는 순간 목아픔이 거짓말 같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생명의 능력에 다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는 강의 말씀을 듣고 가슴속부터 뜨거운 뭔가가 올라와 회개하고 귀신을 저주하고 쫓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과 타협해가는 나를 주님께서 말씀을 통해 질책하셨습니다. ‘주의 일을 용기내어 다시 해보자, 전해보자, 당장 나가자’라고
"여기 와서 보니 ‘주님은 이 조에 모임을 이끌어 가시는 강성기 목사님과 함께 하고 계시는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 내년에는 주위의 목사님들을 많이 모시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만용 목사님, 이정희 목사님, ...
"조에를 통해 그동안 왜 그리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 채 살아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에서 침례도 받았고, 저와는 딴 세상 이야기처럼
"기도를 통해, 또 기도의 응답을 통해 / 순식간에 마음속의 "물음표"가 사라졌습니다. / Team으로 활동하신 모든 분들께 사랑과 감사의
"교회에서는 그렇게 무겁던 몸과 나 영혼이 조에에서 팔짝팔짝 뛰면서 가뿐하게 찬양할 수 있게 되었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채워져 기쁨의 눈물을